엄청나게 자주가는 건 아니고 몇개월에 한번씩 몇년동안 갔었거든 머리 자르러..ㅎ 내가 하고 싶은 머리가 있는데 내 통장이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서 내일 일찍 손님 없을 때 가서 상담만 받아보려는데 어뗘..?
|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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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자주가는 건 아니고 몇개월에 한번씩 몇년동안 갔었거든 머리 자르러..ㅎ 내가 하고 싶은 머리가 있는데 내 통장이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서 내일 일찍 손님 없을 때 가서 상담만 받아보려는데 어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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