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에서 만나서 저녁먹고 술집가는데 4명중에 나만 남친있거든 그런데 포차어찌고 헌팅하고 게임하는 술집을 가자는거야 난 전주에서 포차플레잉 갔을때 사람도없고 헌팅 1도없고 게임해서 상품도 많이 타고 재밌었어서 콜 했는데 가서 술마시다 보니까 완전 헌팅대잔치... 하ㅠㅠ 그냥 우리끼리 먹자하고 게임 열심히 하고 노는데 남자 두명이 와서 껴달라는데 그냥 껴주더라? 난 구석에서 계속 핸드폰만 하고 대화 참여 하나도 안하고 뻘쭘하게 있는데 난 신경도 안쓰고 남자들이랑 대화하기 바쁘더라구...ㅋㅋ 내가 너무 불편해 하고 쟤네랑 놀거면 나 먼저 친구집 가있는다 하니까 한명이 나 화장실 데려가서 쟤네 보내고 이따 우리끼리 다른곳에서 놀자길래 오키했어 근데 막상 다시 가니까 다같이 클럽 가자고 가자고 하더라구^^ 나 남친있는거 제일 잘알면서ㅋㅋ 나가니까 자기 대전산다고 대전으로 오라한 친구(집주인)가 주소 알려준다고 카톡으로 비번이랑 찍고 택시태워서 나 보냈어ㅋㅋㅋㅋ그 남자들이랑 클럽갈거라고ㅋㅋㅋㅋㅋ 택시비만 9500원 나오고 대전 처음와서 길 알지도 못하는데 해매다 집 겨우 들어와서 잤다...심지어 5시에 들어와서 계속 떠드는 소리때문에 그때 깨서 지금까지 못자는중 집가고 싶어도 지금 차도 없고 돈만 거의 10만원 깨졌어 자기들은 직장인이라 그런가 막쓰더라 돈... 난 대학생인데ㅋㅋㅋ 음료걸고 게임 계속 만들고 계속 지고 남자들 와서 술털어먹고 스트레스만 잔뜩 받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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