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밥 먹을 때 보통 엄마가 밥을 더 퍼주는 그런 가정환경에서 자라서 그런건가 ? 남친이랑 동거한지 얼마 안됐는데 집밥 해먹었거든 내가 해줬고 밥 먹고있는데 너무 당연하게 밥그릇 내밀면서 나 밥좀 반만 퍼줘 이러는거임.. 너무 당황해서 내가 왜 퍼줘야 되는거냐고 나 밥 먹고 있는 거 안보이냐 니 밥이고 니가 지금 숟가락 들고 있는것도 아니면 가져다 먹으라니까 되려 화내더라고 그거 쯤 그냥 해주면 되지않냐는식으로 ..내가 자꾸 뭐라하니까 자긴 집에서 항상 그래왔고 그게 당연한줄 알았대 무ㅓ야 그게 ..? 진짜 손이없어 발이없어 너무 어이가 없는데 내가 예민한거니?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먹을따마다 그러는데 자리도 걔 바로 뒤가 밥솥이였어. 우리집은 그런 거 없고 자기밥은 자기가 퍼 아니면 식탁 바로옆에 밥솥이 있어서 가까이 앉은 사람이 퍼 아빠가 가져다 달라고 하면 퍼다 드리기도 하는데 그건 남친이랑은 다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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