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카페알바고 가족들끼리 왔는데 한명이 어린애였거든 내가 보기엔 6-7살?정도 되보였는데 계속 빼애애액 소리지르고 노래부르는대 다른손님없어서 그냥 뒀거든 내심 그 가족분들이 조용히 시킬줄알고,,? 근데 그뒤로 계속 매장뛰어다니고 의자끌고 빼애액 소리고 이러는데 그 가족들은 걍 웃고있고 할머니 할아버지로 보이시는분들은 잘한다~ 이러고 웃고,, 계속 문열었다 닫았다해서 그 종달아둔거 계속 딸랑딸랑거려서 내가 참다가 죄송한데 애좀 조용히시켜주실수있냐 문도 열고닫고 계속 하지 말아달라고 하니까 다른사람도 없는데 좀 하면 어떠냐고 나한테 뭐라하더라ㅋㅋ,, 그러고 갈때 문안닫고 열고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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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