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의사셔서 풍족하게 사는데 그걸 자랑 못해서 안달난거 마냥 말을 해 가정사 안좋은거 밝힌 친구 앞에서 계속 우리엄마아빠동생은 안그러는데~ 이런식으로 말 하면서 명품백 사는 얘기 주구장창한다..? 오늘 걔랑 나 포함 친한 친구 한명 더 해서 셋이 만났는데 나 혼자 눈치보고 힘들었어 자기 혼자 공감능력 결핍된거 마냥 계속 말하는데 스물 둘 맞나 싶고 내가 살아온 환경에서는 엄마가 절대 자발적으로 명품백도 안 사주고 용돈도 조금 주거든 근데 사실 우리집 재산이 진짜 많은데도 나도 엄마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딱히 그런거( 돈 많은 집안 딸이다)친구들 앞에서 티 내본적도 없고 명품?이라 해야하나 비싼거 사달라고 한 적 없어 혹시나 그게(의도 하지 않았지만 누군가한테는 자랑하는거 처럼 들릴까봐)누군가한테는 기분 나쁜 게 될 수도 있을까봐 이게 어떤 포인트에서 띠용 하냐면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갑자기 명품백 산 얘기나 해외여행 고급지게 다녀온 얘기를 한다 해야하나 맥락 없이 했던 얘기 또 하고.. 얘는 날 진짜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한대 나도 얘가 이렇게 자랑하는거에 대해서 별 문제를 못느꼈었어 왜냐면 나도 명품 사달라고 하거나 호화여행 보내달라고 말하면 엄마아빠가 충분히 해주실거거든 근데 안 그런 다른 3자가 있을때의 이 친구 행동을 보니 약간 황당스러웠다해야하나 충분히 배려하고 공감하명서 조심 하면 좋을텐데 오히려 더 호화스러운 얘기 말하고싶어하는거 같아서 ㅜㅜ 혹시 조언 해줄 거 있을까 내가 괜히 오지랖 부리는걸까

인스티즈앱
🚨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