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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나 너무 서운하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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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속상한데 어쩔수없는거니까,, 그냥 난 지금처럼 내 마음을 주면서 지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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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거.. 너무 찌질해보이나 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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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뭔 기분인지 잘 알아,,ㄹㅇ 그거 진짜 서운한데.. 자기한테 집중된 삶을 살고 뭔가를 바라면서 잘해주지 않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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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ㅜㅜ 난 늘 그사람이 좋아서 같이 하고싶고 나누고싶은데 그 사람은 내가 다가가지 않으면 전혀 오지도 않고..ㅠㅠㅠㅠ

나도 엄청 바라는 성격은 아닌데 왜그렇게 힘든걸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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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 바라는 건 아닌데 어느순간 돌아보면 약간 서운하다 아니야?ㅠㅠ 딱 그 느낌들면 진짜 우울하고 비참한데.. 일단 완벽한 해결책이나 방법을 말 해줄수는 없고.. 나는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많이 가진 것 같아 그리고 인간 관계에 깊이 파고들지 않기. 개인적으로 지금 2년 째 마음속에 새기고 살아가고 있는 중인데 꽤 괜찮은 것 같아. 대신 나중에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가 생기면 나도 생각해주기! 음 뭐라 적은지 모르겠지만 도움 될지는 모르겠다ㅠ 너무 힘들어하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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