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물카페 소비 안하는 사람인데 친구가 라쿤카페 가봤다고 괜찮다해서 처음 그런 카페 가봤어 근데 들어가자마자 냄새 엄청 심하고 라쿤도 있었는데 좁은 우리에 오줌이랑 배변 그대로 있고 그걸 발로 밟고 있었어ㅜ 중간에 유리로 좁은 공간이 있는데 거기에 미어캣 몇마리 있고 사람들 차례대로 들어가는 식이거든 한 20분?정도 계속 교대해서 들어가는데 미어캣들 상태가 너무 불안해보이고 계속 했던 행동 반복하고ㅜㅜ 중간에 친구랑 이건 아니라고 바로 나왔긴한데 진짜 소비하면 안되겠더라 주인도 문열때마다 미어캣 나오니까 슬리퍼 신은 발로 툭툭 밀고 진짜 충격적이야 소비한거 진짜 반성하고 이제 다시 안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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