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못 쓴 날에 목 매지 않기 며칠 비워져 있는 게 싫어서 그걸 채우려고 하는 순간 다이어리 쓰는게 일이 됨. 그럼 당연히 쓰기 싫어짐. 쓸 거리가 없는 날이나 너무 피곤해서 까먹은 날은 그렇게 까먹은대로 넘어가면 됨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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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못 쓴 날에 목 매지 않기 며칠 비워져 있는 게 싫어서 그걸 채우려고 하는 순간 다이어리 쓰는게 일이 됨. 그럼 당연히 쓰기 싫어짐. 쓸 거리가 없는 날이나 너무 피곤해서 까먹은 날은 그렇게 까먹은대로 넘어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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