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상한 거 미안.... 나 며칠 째 고민하고 있는게 있는데 다른 사람들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내가 임용 떨어져서 재수해야되는데 졸업할 때까지 본가로 들어와있거든 우리 엄마가 스터디 카페 하셔서 거기서 공부하고 있어 그런데 본가에서 엄마스터디카페까지 차로는 한 40분 버스는 2시간 좀 안되게 걸려 일단 엄마 아침에 출근할 때 같이 나와서 엄마 퇴근할 때 나 픽업해서 이동하고 있는데 엄마 스케줄에 맞춰서 움직이는 게 나도 번거롭고 엄마도 신경쓰일 것 같아서 집 근처 독서실도 가봤는데 우선 너무 비싼데다가 바로 옆이 키즈카페라서 좀 그래....엄마가 독서실 하는데 다른 데 가는 것도 사실 좀 찝찝하기도 하고... 그래서 3가지 선택지를 고민해봤는데 1. 지금처럼 엄마 출퇴근 시간 맞춰서 엄마 독서실 가기 장점: 돈 안 듦, 독서실 청소나 관리 내가 할 수 있음 단점: 엄마나 아빠 퇴근 시간에 맞춰야됨 이동 시간 최소 40분 2. 집 근처 독서실 가기 장점: 집에서 가까움 걸어갈 수 있음 단점: 24시간 아님 9시에 열어서 엄마독서실 도착하는 시간이나 집근처 독서실 가는 시간이나 똑같음 그리고 겁나 비쌈 3. 엄마독서실 근처에서 자취하기 장점: 서로 스트레스 안 받음 이동거리 적음 독립적 생활 보장 단점: 돈ㅋ 중간에 노량진으로 옮기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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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