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족여행갔다왔는데 내가 계획다짜고 뭐 다한다고 엄청고생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수고많았단의미로 동생한테 우리 집가면 언니한테 절해야된다~ 이랬는데 동생이 '그럼 절 두번해야지~' 이랬어 당시엔 웃으면서 받아쳤는데 곱씹을수록 기분상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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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여행갔다왔는데 내가 계획다짜고 뭐 다한다고 엄청고생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수고많았단의미로 동생한테 우리 집가면 언니한테 절해야된다~ 이랬는데 동생이 '그럼 절 두번해야지~' 이랬어 당시엔 웃으면서 받아쳤는데 곱씹을수록 기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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