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엄마가 치우지 말라길래 가만히 놔뒀어 근데 오늘 갑자기 엄마가: 여기 뒀던 통장 누가 치웠냐, 내가 쓰니가 저 방으로 갖고 들어간 거 봤다 그래서 난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저 말을 반복하잖아ㅋㅋㄱㅋ 그래서 아니라고 그때 엄마가 가만히 놔두라고 해서 안 만졌다고 짜증내면서 답을 3번 했거든? 내가 아니라는데도 자꾸 아니라잖아ㅋㄱㄱㅋㄱㅋ 근데 가족들이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왜 짜증이냐고 화내는데 내가 이상한 거임? Ps. 예전에 500원 동생한테 갚았는데 동생이 기억 못 하고 엄마는 내 말 안 믿어서 500원 도둑이네 뭐네 그렇게 살지 마라 도둑 ㄴ소리 들음ㅋㅋㅋㅋ하 c 짜증나네 내가 예민한 거? Ps. 그리고 울집 아빠가 우리 통장 깨서 술값해왔었음ㅎ 엄마 돈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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