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ㅣ금 학생회 일 끝나구 술 마시러 간 거 같은데 연락도 넘 안 되구 피임약 먹으면서 이렇게 우울하고 아픈 적은 첨이라 더 보고싶어 (피임 목적 말고 병 때문에 생리 주기 맞추려고) 내일 집 가는 길에 보러 와달라고 할까? 너무 칭얼거려서 어질까? 저번에 내가 울어서 화낸 적 있어서 나 싫어하게 될 거 같아서 무서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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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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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ㅣ금 학생회 일 끝나구 술 마시러 간 거 같은데 연락도 넘 안 되구 피임약 먹으면서 이렇게 우울하고 아픈 적은 첨이라 더 보고싶어 (피임 목적 말고 병 때문에 생리 주기 맞추려고) 내일 집 가는 길에 보러 와달라고 할까? 너무 칭얼거려서 어질까? 저번에 내가 울어서 화낸 적 있어서 나 싫어하게 될 거 같아서 무서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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