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준다고 자기한테 다 털어 놓으라는데 그 털어놓을 에너지가 없어.. 이게 어디다 말은 하고 싶은데 그럴 힘이 없다..하루는 출근하면서 아 차에 치이고 싶다 하면서 길 건널뻔했다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