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좀 보수적인데 이번에 삔또 나갔나봐... 제일 친한친구라 그런지 걱정되네 ㅠ 부모님한테 엄청 혼날까봐.. 학점도 안 챙기고 그냥 오늘의 재미만 보고 사는 느낌.. 그러면서 자기 취업 어떡하냐고 계속 그러고 ㅠㅠㅠㅠ 내가 뭐라해도 안 듣고.. 그냥 악순환의 반복인듯 근본적인건 그 마음 이해하고 잘 알겠는데 복잡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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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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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좀 보수적인데 이번에 삔또 나갔나봐... 제일 친한친구라 그런지 걱정되네 ㅠ 부모님한테 엄청 혼날까봐.. 학점도 안 챙기고 그냥 오늘의 재미만 보고 사는 느낌.. 그러면서 자기 취업 어떡하냐고 계속 그러고 ㅠㅠㅠㅠ 내가 뭐라해도 안 듣고.. 그냥 악순환의 반복인듯 근본적인건 그 마음 이해하고 잘 알겠는데 복잡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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