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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얼마전에 길고양이를 주워와서 기르는데 이제 3개월? 좀 넘었어 요즘은 화장실 모래를 가지고 장난을 친단말이야  

근데 이게 모래가 사방을 다 튀어서 애가 좀만 장난쳐도 온 바닥이 모래야... 나도 짜증나고 싫지만 인간이 하는 말로 짜증내고 화낸다고 애가 알아듣냐고.. 

근데 엄마는 고양이한테 화내고 박스 발로 차고 자꾸 큰소리내면서 겁주고 그러는ㄴ데 나는 엄마가 이해가 안돼  

엄마도 짜증나는거 이해하는데 그런다고 고양이가 알아듣냐고... 안그랫으면 좋겠는데 

고양이한테 갖다버린다느니 괜히 데리고 오게했다느니 그래ㅠㅠ  

고양이는 오빠가 데리고 온거야 엄마도 본인이 데리고 온게 아니라 처음부터 걱정이 많았고 그것도 이해하지만 고양이한테 저렇게까지 짜증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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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는 고양이 싫어하시는데 데려온거아니야?? 쓰니랑 오빠가 바로바로 치우는 수밖에.. ㅠㅠ 울집도 비슷해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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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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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그치 나도 그래서 바로바로 치우는데 엄마가 평소엔 이뻐해 그러고 갑자기 혼내고 그러다가 또 이뻐하고 애한테 욕하고 소리지르니까..사실 오빠가 데려왔기 때문에 오빠가 책임지는게 맞는데ㅜㅜ
지금 상황이 나도 답답해서.. 가족끼리 다같이 잘 키워야하는데 고양이한테 소리지르는 엄마가 이해가 안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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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평소에 고양이가 더럽힌 거 누가 치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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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치워 대부분의 관리는 다 내가 해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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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금 상황은 고양이가 치워도 치워도 장난을 치길래 나는 일단 두고 잠잠해 지면 치우려 햇는데 엄마가 깨서 상황을 보고 짜증나서 치우려한느거야 나도 같이 치웠는데 엄마는 내가 하는게 마음에 안드니까 하지 말라해서 안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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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스트레스 받으셔서 그러시능거 아녀?
흠 일단 모래 덜 튀는걸로 화장실 바꿔보는건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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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방금 임시로 큰 리빙박스로 바꿧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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