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길고양이를 주워와서 기르는데 이제 3개월? 좀 넘었어 요즘은 화장실 모래를 가지고 장난을 친단말이야 근데 이게 모래가 사방을 다 튀어서 애가 좀만 장난쳐도 온 바닥이 모래야... 나도 짜증나고 싫지만 인간이 하는 말로 짜증내고 화낸다고 애가 알아듣냐고.. 근데 엄마는 고양이한테 화내고 박스 발로 차고 자꾸 큰소리내면서 겁주고 그러는ㄴ데 나는 엄마가 이해가 안돼 엄마도 짜증나는거 이해하는데 그런다고 고양이가 알아듣냐고... 안그랫으면 좋겠는데 고양이한테 갖다버린다느니 괜히 데리고 오게했다느니 그래ㅠㅠ 고양이는 오빠가 데리고 온거야 엄마도 본인이 데리고 온게 아니라 처음부터 걱정이 많았고 그것도 이해하지만 고양이한테 저렇게까지 짜증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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