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어른들이 우리 김쓰니는 손주들 중에서 나이는 제일 많은데 가장 늦게까지 부모 고생시키네~ 용돈도 받아? 등록금때문에 힘드실텐데 용돈은 너가 벌어야하는거 아니니? 쓰니는 언제 취직할 생각이야? 조기졸업하고 바로 취업 이런건 안되나? 아 과 때문에 안되나 왜 그런과를 갔어~ (전공 문사철임) 반면에 동갑내기는 명절마다 할머니 용돈도 드리고... 다들 우리애는 언제 커서 자기가 알아서 벌어서 쓰고 부모 고생 안시킬랑가 모르겠다고 부럽다 기특하다 그러고 올해 스무살 되는 친척동생도 상고 졸업이라 바로 취직한다던데 사이에 껴서 진짜 환장... 설연휴에 아무데도 안 가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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