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내친구가 특성화마감 몇일전에 서울공고 섬유디자인과간다고 결정해서 거기원서넣어서 합격했단말이야 그래서 막 미싱학원다니고 미술학원다니고 그러는데 미싱학원쌤이 그랬다는거야 꼭 인서울보네주겠다고 내가 욕하는건 아닌데 그친구 6학년때 친구지만 진짜 자기가 인정할만큼 공부못하고 30~40받는애인데 막 부모님은 홍익대가라니 학원쌤은 인서울하게해준다니하는데 인서울이 쉬운건 아니잖아? 나도 물론 인서울은 일찍포기했는데 영어쌤은 나보고 계속 그렇게 공부하다가 지방대간다고 막 그러는데 걔는 인서울간다고 막 그러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 내가 하고싶은게 역사라서 특성화는 꿈도 안꿨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역사가 아니였다면 나았을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