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하고편한사람은 4살연상 회사원. 경제력 좋고 자가용있어서 부담없이 호화롭고 편하게 데이트 . 장거리 왕복 8시간 한달에 두세번 만남. 근데 만나면 기본 1박2일은 같이있음 몸 좋고 속궁합 잘맞음 키 나랑 별로 차이안남 얼굴 그럭저럭. 같이있으면 하루종일 웃음 편하고 연상답게 듬직함. 두번째는 동갑. 학생이라 경제적 좋지않지만 가끔씩만 내가 계산. 면허 있지만 자가용없어서 놀러가려면 렌트. 집 택시타고 5분거리 살고 외적은 사소한거까지 완벽하게 꿈에그리던 내 이상형. 같이있으면 떨리고 막 설렘. 하지만 군인. 하지만 상병. 이번년도 전역. 근데 부대 옆동네라 외출나와도 볼수있음. 장거리 회사원보다 자주 봄. 말 되게 이쁘게함 둘다 나 좋아해주는 마음의 크기 똑같다고 치면 익인이들은 어떤 사람 선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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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