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나 서럽고 무섭지 나중가면 걍 익숙해지더라. 그래서 나중엔 좀 그 순간만 짜증나고 열받지 곧 차분해짐. 어차피 또 시간이 지나면 묻힌다는걸 몸이 아는건지 뭔지. 씁쓸하긴 한데 나는 그렇게 되더라고.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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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나 서럽고 무섭지 나중가면 걍 익숙해지더라. 그래서 나중엔 좀 그 순간만 짜증나고 열받지 곧 차분해짐. 어차피 또 시간이 지나면 묻힌다는걸 몸이 아는건지 뭔지. 씁쓸하긴 한데 나는 그렇게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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