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데려와서 키우는데 7년 되어간다 .. 강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부모님과 달라서 너무 힘들어 아플때가 제일 문젠데 .. 부모님은 강아지한테 돈쓰는건 안된다는 입장 슬개골 탈구가 와서 150가량 쓸때도 내가 알바해서 다 갚고 사정사정해서 하고 배에서 고장음 들려서 애가 설사하고 난리나도 돈안쓰기 항문낭 터져도 그러려니 그게 있었어? 양치도 안시켜줘 잘 내가 바르는 치약으로 해주는게 전부야 샤워나 이발은 엄마가 미용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는 하는데 ㅠㅠ 내가 가끔 데려가서 항문낭도 짜주고 발톱도 깎아주고 하는데 그이후로 관리해야하는데 부모님이 걍 하지 말라는 식? 강아지 강아지 답게 키우라는 식 그럼 밖에 내두고 키우던가 예방접종도 알바비로 해결 .. 나 힘들어 애가 지금 약간 어디가 아픈거 같은데도 난 지금 당장 돈이 없으니까 돈걱정부터 하고 있고 나는 강아지 안키우고 싶은데 같은집에 사니까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다 , 돈도 부담이고 마음쓰이는것도 부담이고 관리하려는걸 유난이라고 생각해서 힘들어 돈버는 누나도 돈 안보태 .너가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떠밀기 바빠 ㅠㅠ 어떻게 해야 내마음도 강아지도 안아플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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