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이랑 사귀기전부터 좋아해서 썸탈 때 둘이 사귀면 자기 소개시켜달라고 그랬단말이야 그러고 아직까지 나만 보면 언제 소개시켜주냐고 마주칠때마다 난리를 쳐서 어제 남친한테 말했더니 막 당황하면서 어..그 누나 걔 이상형이랑 좀 달라서...이러더라고 이 언니가 남친 친구 좋아한지는 1년되가는데 정작 말걸어본적도 없고 인스타랑 페북으로 뒷조사만 엄청 해 남친 친구는 언니 존재도 모를수도있음.. 직접 말걸어보라니까 자기같은 모쏠은 그런거 못한다고 넌 남친도 생겼으면서 자기 이해 못해주냐고 화내는데 싸우기 싫어서 그냥 넘겼어ㅜㅜ ㅠㅠ 나 이 언니랑 긱사 룸메고 동아리도 같아서 손절하고싶어도 내년에 해야될텐데 어떡하지? 단체활동 많은과라 불편해지기싫어..좋은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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