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남친이랑 사귀고 있는데 남친이 대외적으로 불도저 같기도 하고... 좀 싸우자는 거에 싸우자는 주의임(물론 분조장은 아님 상대방이 실수를 하거나 그럴때만 화냄)
나는 좀 진중한 편이고 말할 수 있는거는 다 말하자는 주의인데
내가 오빠 잘못한거 말하면 그때는 이해를 할 수 없다고 같이 화내다가 사람 기분 나쁘게 해놓고 다시 미안하다고 이해하고 본인 행동도 바꾸려고 노력을 하는편임
(ㅋㅋㅋ... 처음엔 기분 나쁜데 나중에 다시 푸니까 모 ㅠ)
그런데 친한언니는 그 화내는 모습만 보기도 하고 또 내가 최근에 돈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 걸 아니까
막 남친한테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삭히는 줄로만 생각을 해서
자꾸 남친이 나를 종(?)으로 여긴다고 생각하고 사랑하지 않는걸로 알거든??
근데 완전 애교쟁이야 진짜 맨날 뽀뽀해달라구러그 안아달라그러구 옆에 같이 있자그러구
애정표현을 겁나 많이 하는데 밖에있을땐 내가 싫어해서 자중하는 편이니까 그렇다고 생각하나봐
술먹으면서 얘기를 해야할까
자꾸 은연중에 사랑하는거 맞냐 그러고 그래서 그자리에선 넘겨지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기분이 많이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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