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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우선 난 슴다섯 된 사회 초년생이고

이번 2월에 1년 채워! 계약직이라 2년 할 수 있는데 1년만 하고 정규직 자리 구할 거거든

근데 돈 좀 쓰고 싶은 데에 쓰다가 모아서 지금 650 있는데 엄마 100 줄까?

내가 대학 다닐 때 엄마 카드 많이 쓰기도 했고 뭔가 요즘 보면 좀 엄마한테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돈 드리면 되게 좋아하시던데 100 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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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드리고 싶으면 드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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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런 마음들땐 생각나자마자 미련없이 나갈돈이다 생각하고 드리는게 나중에편하더라 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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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런 생각 들어! 차피 내 옷, 내 먹을 걸로 나갈 돈인데 아까워 할 필요도 없고 엄마가 나한테 쓴 게 얼만데 고작 나는 100으로 아까워 하는 것도 너무 불효 같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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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밑댓처럼 설에드리면되겠다! 난 보통 모아서 명절에 용돈박스로드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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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좋당!!! 우선 나도 지금은 200도 못 버는 가난한 인생이라 ㅠ.. 정규직 돼서 돈 더 벌면 생활비도 꼬박꼬박 드려아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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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설날에 용돈으로 한번 드려 그러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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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설날용돈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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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그래야겠당! 얼마 안 되지만 그걸로 대출금도 조금 갚고 비상금으로 쓰라고 드려야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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