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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얼마전에 엄마랑 남친이랑 나랑 셋이 밥을 먹었는데 

엄마가 내 남친이 너무 착하고 맘에 든다고 그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여행도 다니고 여기저기 놀러가라고 그랬거든 그래서 나도 기분 좋아서 남친한테 말하고 

비상금으로 베트남가는 항공권을 결제를 했었어 

 

그러고 나중에 엄마한테 남친이랑 베트남 가려고 한다고 말하니까 안된다는 거야  

엄마 마음은 이해가는데 저번에 엄마가 둘이 여행도 다니라고 해서 결제한건데 갑자기 안된다고 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워ㅠㅠ 

 

 

그래도 엄마한테는 거짓말하고싶지 않은데ㅠㅠ 어떡하지ㅠ?????? 

 

 

++++ 

남친 친구한테 들었는데 남친이 가지고 있는 비싼 물건을 팔았대,,나랑 여행가고 싶어서,, 

그래서 말도 못하고 더욱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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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가라고 했잖아 이미 계획도 다 짜고 결제도 다 했어
나같음 이런식으로 계에속 말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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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하면 싸우기만 할것 같아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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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쩔 수 없어... 어케 말하든 싸우게 돼있어... 아니면 저걸 좀 풀어서 조곤조곤 설득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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