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씹었는데 계속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라고 자기는 뭐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이상한 사람 아니니까 마음 열리면 답장 달라고 그런식으로 매일 디엠 왔었어 그러다가 나도 래퍼는 처음이라 호기심 생겨서 답장 주고 밥 한번 같이 먹어보고 계속 알아가볼지 결정하려고 만나러 나갔는데 차에서 자기 오늘 기분을 표출하고싶다고 자기가 만든 비트 엄청 크게 틀더니 랩을하기 시작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해서 대충 우와..ㅎㅎ 해주다가 밥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예쁜여자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그러면서 느낀게 여자가 예쁜거 다 부질없는거같다 착한 사람 만나고싶다 이런식으로 되게 자기 인생사 말하면서 구질구질하게 말하는거..듣는 나도 되게 기분이 묘하게 점점 나빠져서 우리는 만나기전도 그렇고 앞으로의 길도 너무 다르게 걸어갈 사람인거같다고하고 바로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엄청 짧은 만남이였지만 만나본 남자중에 제일 최악의 남자였다 (방송 나오는 래퍼 아니고 정말 안유명한 래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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