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그 사람의 취향을 듣게 돼서 어쩌면 난 너의 혐오 속에 속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널 멀리하고 생각정리를 해봤지만 마음 한 켠에 남은 감정이 쿡쿡 쑤신다 나는 나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인데 너 때문에 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 그렇게 우린 친구로
|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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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그 사람의 취향을 듣게 돼서 어쩌면 난 너의 혐오 속에 속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널 멀리하고 생각정리를 해봤지만 마음 한 켠에 남은 감정이 쿡쿡 쑤신다 나는 나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인데 너 때문에 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 그렇게 우린 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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