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 개도 엄청 무서운데 자기쪽으로 위협적으로 짖으면서 달려드는 개는 순간적으로 흉기들고 위협하는 수준의 공포야 (실제로도 개의 이빨과 치악력 생각해보면 살인미수급이 맞고) 작은 개라서 괜찮다는 것도 틀린 게, 칼이 커터칼로 바뀌었을 뿐, 여전히 트라우마급 공포라는 걸 왜 모를까 자기 통제 안되는 어린애가 커터칼 들고 위협하면서 달려들면 눈하나 깜짝 안하고 가만히 있을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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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 개도 엄청 무서운데 자기쪽으로 위협적으로 짖으면서 달려드는 개는 순간적으로 흉기들고 위협하는 수준의 공포야 (실제로도 개의 이빨과 치악력 생각해보면 살인미수급이 맞고) 작은 개라서 괜찮다는 것도 틀린 게, 칼이 커터칼로 바뀌었을 뿐, 여전히 트라우마급 공포라는 걸 왜 모를까 자기 통제 안되는 어린애가 커터칼 들고 위협하면서 달려들면 눈하나 깜짝 안하고 가만히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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