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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엄마아빠가 내 수험생활 3년동안 나 믿어주고 재종보내주고 했는데 실패한게 너무 미안해서 수능 한번더 보겠단 말을 아직 못했어... 

그래서 엄빠 모르게 혼자 가진돈으로 인강 결제하고 책사고 하면서 공부하는데 새삼 이런게 다 돈이란거 깨달았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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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번엔 잘할거야!! 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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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힘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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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천천히 설득하면 돼! 2학기전까지 잘 말씀드려보자 결국 자식믿어주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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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빤 지금 당장 말씀드려도 그래 우리딸 하면서 믿어주실것같은데 난 3번실패에 부모님을 한번 더 기대하게 하는게 너무 죄송해서...ㅠㅠㅠ 도저히 말을 못하겠어 그래도 나중에 2학기 휴학하려면 말씀 드려야게ㅆ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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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좋은 결과 가져다드리고 보답하면 되징 쓰니는 잘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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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익인이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난 셤준비를 숨긴 건 아니었는데 어떻게든 독학이랑 인강으로 버티려고 했었거든 근데 결국은 엄마가 나 손붙들고 학원가서 7월달부터 시작하는 반수반 등록해주심..ㅋㅋ ㅠㅠ학원비 만만찮아서 너무 미안했던건데 그런 걱정 하면서 공부하지 말라더라 ㅠㅠ 악착같이 해서 학원에서 장학금도 받아가며 성적냈어 쓰니 부모님도 쓰니 지원 기꺼이 해주시는 것 같던데 그래도 대화는 한번 해봐봥..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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