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에 없는말들은 하나도 못하겠어 해도 다 티나서 상대방이 상처받고 솔직히 말해도 상처받아서 그냥 최대한 그 상황을 흘러보내려고 하는데 매번 흘려보내지는것도 아니고,,, 사회생활 안해본것도 아닌데.. 마음에 없는말 할줄알아야 사회생활 잘 하네 라는말 들을텐데 휴ㅜㅜㅜ 그렇다고 칭찬을 적게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마음에 있는말은 백퍼 진심을 담아서 하는데 왜 이렇게 마음에 없는말은 못하는지 방금도 남친이랑 전화하다가 나보고 너도 얼빠야? 하길래 응 나 얼빠지 누가 잘생기고 이쁜걸 싫어해 이러니깐 오 내가 잘생겼다는거야? 이래서 나도 모르게 아니 내가 잘생긴다고 사귀는건 아니고 그냥 잘생긴사람은 호감의 시작점이 다를뿐이야 했다가 얘 마상입었어 이럴때마다 스스로도 아 굳이 왜 그랬냐하긴하는데 죽어도 마음에 없는말은 못하겠어ㅜㅜ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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