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만날 때 '정말 이 사람과는 만나기 싫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그 생각 속의 관계처럼 되게 되어 있다. 비록 싫은 일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그날만은 예외적으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을 만나는 관계는 곤란하다.
이런 경우 한 번쯤은 지금까지의 일을 말끔히 잊고서 나는 오늘 이 사람과 처음 만났다고 생각해보자,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의 말에 내가 전혀 다른 의미 부여를 했을 때, 그 사람과의 관계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그 사람이 모르고 상처줬을 때 부합하는 말인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작정하고 상처준 사람한테 나대?는 꼴이 나지 않을까? 상처준 사람이 짜증나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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