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분들도 우리 가게 정수기 버튼 못 찾을 때 많아 그래서 도와드리면 보통 감사합니다 이러시는데 할아버지는 미안합니다 이래서 뭔가 마음이 아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할 일이 아닌데.. 요즘 세상에 이런 저런 기계 사용을 할 때 많이 어려워하시겠구나.. 이걸 새삼 더 깊이 느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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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들도 우리 가게 정수기 버튼 못 찾을 때 많아 그래서 도와드리면 보통 감사합니다 이러시는데 할아버지는 미안합니다 이래서 뭔가 마음이 아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할 일이 아닌데.. 요즘 세상에 이런 저런 기계 사용을 할 때 많이 어려워하시겠구나.. 이걸 새삼 더 깊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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