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잔액은 없는데 다 내가 펑펑 쓰고 다닌거라 할 말도 없고,공부는 한다고 하는데 카페 가서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 보면 내가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 것 같아서 자괴감들고,내 친구들 다 자격증 한두개는 따놓고 있는데 나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부모님은 은근히 빨리빨리 하라고 압박주고,졸업은 당장 코 앞이고...미치겠다 그냥 도로에 뛰어들어서 죽는게 낫겠어 남자친구한테 하루이틀 이런 말을 할 수도 없고 어떡하지 이럴때마다 어떻게 극복해야되는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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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