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플 수도 있고 질투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성인군자 아닌이상 남 잘되는거 진심으로 축하해 줄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특히 내 상황이 별로 안좋은데 친구가 잘되면 더 그렇지 근데 내가 겪은 것 중에 진짜 환.멸을 느낀건.. 정말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내가 잘돼가는 상황에서 기를 쓰고 나 안되길 바라고 나한테 안좋은 쪽으로 노력함 진짜 너무 무섭기까지 하더라 내가 딱 중요한 시기가 있었고 그것만 잘 하면 이제 잘 될 수 있는 그런 때 나 아프길 바라고 살짝 다쳤는데 그냥 약 바르겠다고 하니까 나보고 화내면서 빨리 입원하래ㅋㅋㅋ 나 걱정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나 아무것도 못하게하려고 그리고 중요한 지시사항 나 안알려줌 그리고 나 바빠 죽겠다는데도 나 끌고 다니면서 별 필요도 없는 일 시킴 나 잘되면 부러울 수는 있어도 저정도면 싸패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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