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원이 화장이나 이런거 멍엄격해서 쌤포함해서 학원다니는 사람다 화장을 하면 안돼거든. 화장하면 쟤뭐야...? 이런 분위기. 그래서 딴친구들이랑 다르게 방학때 염색, 네일도 못해ㅋㅋㅋ 근데 내가 속눈썹때메 주말에 쌍수하거든....어짜피 앞으로 계속볼거 퉁퉁부은 상태로 학원가야되는데 쌤이랑 애들한테 나 주말에 쌍수한다! 하고 언급이라도 살짝하는게 좋을까? 담주에 갑자기 눈 퉁퉁 부어오면 다들 이상하게 볼까봐......근데 문제는 나 학원에서만 엄청 조용해서 학원애들이랑 쌤이랑 거의 인사만 하고 잡담도 진짜진짜진짜진짜 조금할정도로 글케 안친한데...이런거 말하기 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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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