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다가 막상 내가 겪으니까 심장 쿵쾅거린다 일단 남동생이고 20년 기준으로 중2야 와 잠만 글을 어떻게 시작할 지도 모르겠다 일단 진정하고 써볼게 암튼 얘 친구들이 전체적으로 질이 안 좋아 노는 거 좋아하고 피시방 자주다니고...단순히 이것만으로 질 나쁘다고 하긴 좀 그런데 단순히 놀기좋아하고 피시방 다니는게 아니라 학원째고 학교에서 애들이랑 싸우고 다니고 약간 이런 옵션들,,도 추가해서 생각하면 편할거야 얘가 친구들이랑 학원을 같이 다니는데 요즘 자꾸 끝나자마자 안 오고 길면 한 시간동안 친구들이랑 놀다가 들어오는거야 난 약간 여기서 설마?했지만 그냥 생각만하고 막 묻거나 그러진 않았어 근데 오늘도 친구들이랑 놀다가 들어왔는데 현관앞에서 바로 들어오지않고 그 이름머지 방수구함??거기를 열었다닫았다 하는거야 난 여기서 딱 촉이왔지..그래서 내가 알바때문에 방금 나왔는데 확인해보니까 담배있더라ㅠㅠㅠ아악 내가 예전부터 설마하고 얘 패딩냄새 몰래 맡거나 가방 몰래 을 땐 담배같은거 없었거든ㅠㅠ 암튼 결론적으로 내가 익인이들에게 묻고싶은건 여기서 내가 행동을 어떻게해야할지야 어찌보면 내가 먼저 발견한 게 다행인 거 같기도하고...ㅠㅠㅠㅠㅠ아빠 엄청 무서워서 얘 피떡될지도 몰라 엄청 보수적이시기도 하고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슬기롭게 행동해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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