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언니가 여기가 유독 까탈스러운거라고 그려려니 하고 넘기라는데 나는 너무 속상하다..ㅠㅠㅠ 음료는 이제 거의 다 만드는데 컵이 너무 헷갈려..ㅠㅠㅠㅠ 어제 매장 손님이 녹차 라떼 시켰는데 검은색 라떼잔에 드려야하는걸 하얀색 머그잔에 드렸어ㅠㅠ 이거때매 오늘도 혼났다.. 난 언제쯤 잘 할 수 있을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