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다투면서 얘기하다가 '엄마는 나한테 관심도 없잖아'라고 했더니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하고 엄마가 원래 나한테 몸매나 얼굴로 장난 많이 치는데 이번에도 장난으로 엄마가 놀렸는데 '내 자존감 도둑이 엄마였네' 이랬더니 되게 미안해하시드라... 그냥...쌓인 게 다 터졌었나봐... 그렇게 싸운 후부터 갑자기 엄청 챙겨주시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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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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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다투면서 얘기하다가 '엄마는 나한테 관심도 없잖아'라고 했더니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하고 엄마가 원래 나한테 몸매나 얼굴로 장난 많이 치는데 이번에도 장난으로 엄마가 놀렸는데 '내 자존감 도둑이 엄마였네' 이랬더니 되게 미안해하시드라... 그냥...쌓인 게 다 터졌었나봐... 그렇게 싸운 후부터 갑자기 엄청 챙겨주시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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