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고 싶다 거의 1년 반을 관리비를 못냈어 그래서 쫓겨나 예전에는 매일 매일 외식할정도로 보통 이상으로 살았는데 엄마가 직장 관두시고 사업 시작하면서 점점 기울었어 나 작년에 고삼이었는데 학원 다 끊고 학교 책으로만 수능 공부 했어 진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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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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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 싶다 거의 1년 반을 관리비를 못냈어 그래서 쫓겨나 예전에는 매일 매일 외식할정도로 보통 이상으로 살았는데 엄마가 직장 관두시고 사업 시작하면서 점점 기울었어 나 작년에 고삼이었는데 학원 다 끊고 학교 책으로만 수능 공부 했어 진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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