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절하게 취업 원했고 몇 번 면접 본 끝에 오늘 합격했단 얘기를 들었는데 몇 시간 뒤에 연락와서 월요일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네.. 내가 봤을 땐 연락 안 올 것 같고.. 우리 아빠 아파서 정말 나 열심히 돈 벌어서 부끄럽지 않은 딸 되고 싶었는데.. 취업 정말 간절히 원했는데 그 마음 이용당한 것 같고 떨어졌단 연락 받을 때마다 한 없이 우울하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 이제 더 이상 이런 우울함 느끼고 싶지 않아
| |
| 이 글은 6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
정말 간절하게 취업 원했고 몇 번 면접 본 끝에 오늘 합격했단 얘기를 들었는데 몇 시간 뒤에 연락와서 월요일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네.. 내가 봤을 땐 연락 안 올 것 같고.. 우리 아빠 아파서 정말 나 열심히 돈 벌어서 부끄럽지 않은 딸 되고 싶었는데.. 취업 정말 간절히 원했는데 그 마음 이용당한 것 같고 떨어졌단 연락 받을 때마다 한 없이 우울하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 이제 더 이상 이런 우울함 느끼고 싶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