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나 스스로 너무 자신감도 없고 솔직히 왜 나를 좋아해주는지도 모르겠고 학교다니면서 좋았던 추억이 세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사람관계에 미숙하고 부모님힌테 몇년째 폭언들으면서 엄마아빠한테 받는 사랑이 뭔지 몰라서 그런 것도 영향을 끼쳤겠지 아마 가정이라는 아주 작은 인간관계에서부터 뒤틀려있어서 너무 어렵고 그냥 다 어렵고 거절한거 미안하고 슬프지만 지금 내 상태로는 누군가를 만난다는거 자체가 벅차서 아 우울한 얘기 쓰기 싫은데 고쳐야되는거 아는데 날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겠어 나는 횡설수설 미안 제대로 쓸 정신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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