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교 4학년인데 너무너무 쉬고 싶어 휴학한번안하고 거기다 빠른이여서 22살이거든. 근데 이거 뒹글 쉰다는게 아니라 진짜 내가 하고 싶고 잘하는 걸 찾고싶어... 음악도 해보고 싶고 디자인도 해보고 싶고 중국어공부도 해보고 싶고... 나는 지금 전자공학과거든. 딱히 내전공이 잘 안맞는 것도 아닌데 그냥 재미가 없어 우리 고등학교때 그냥 억지로 국영수사과 공부하는 느낌 연장선 이야.. 근데 말은안하지만 엄마아빠는 그냥 내가 이대로 계속 4학년마치고 취업했으면 하는 바램이긴해.. 그리고 나도 사실 두려워 남들보다 뒤쳐질까봐.. 뒤쳐지는 거잖아 남들보다 새벽감성터졋다.. 나 어떻게 해야하지.. 하 너무 인생이 힘들다. 숨쉴 구멍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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