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정말 패륜아같지만 솔직히 너무싫어... 얼른 돌아가셨으면 좋겠어.... 우리집 돈없는데 할머니 먹는거 입는거 바르는거는 항상 고급이어야하고 고급아니면 눈치주고 엄마 못살게굴고... 생활스타일도 너무달라서 할머니가 건드시는 모든 부분이 더러워...뭐 이건 그나마 작은거고 월셋집에 종교때문에 집주인이 못박지 말랬는데 십자가 박는다고 구멍 뽕뽕 뚫어놔서 주인분한테 엄청 사과드린적도있고... 내 옷 새옷만 보이면 홀랑훔쳐가서 김치국물 발라놓으시고 자기 달라고하고... 이번엔 없는돈에 항암치료도 하고계신데 그냥 우리가족들 너무불쌍해.... 정작 우리엄마는 어릴때부터 할머니한테 가스라이팅 엄청 당하고 컸고 아들만 이뻐해서 우리엄마 사랑받고자라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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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