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강아지 케어를 나눠서 담당하거든 미용 데리고다니는건 엄만데 엄마가 가는 미용샵에서 강아지 미용할때 머리나 다리를 때린대 근데 엄마는 원래 강아지들 기선제압을 때려서 해야 온순해진채로 미용가능한거라고 거기만한 곳이 없다고 말도안되는 말을 계속하면서 신경끄래..... 우리 강아지가 좀 예민한편이긴 해 목욕할때도 엄청 물고 짖고 하거든 미용할때도 비슷할거같은데 아무리그래도 애를 때리면서 하는곳에 어떻게 보내.... 엄마 어떻게 설득해야하지?? 진짜 논리가 말도안돼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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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