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졸업한지 2년 됬는데도 억울하다 화장실에서 우리반애가 피해자애 때리는 거 보고 말렸어 피해자애가 장애가 있는 애였는데 말려서 때어놨는데 갑자기 피해자 애가 내 머리채 잡고 얼굴 주먹으로 두번 내려쳐서 내가 욱해서 피해자애 멱살 잡았는데 그 때 쌤이 애들 얘기듣고 말리러 오셔서 그 장면만 보심 평소에 내가 수업시간에 자고 학교도 잘 안나갔는데 그게 집안 빽이라고 애들도 안좋게 보고 선생님도 안좋게 봄 피해자애는 나도 같이 자기 때렸다고 진술하고 피해자 부모님이 폭행으로 고소하심 나는 계속 상황설명했는데 아무도 내말 안믿고 먼저 때리던 애는 자기는 정신이 없어서 내가 때린건지 말린건지 모르겠다고 진술함 고소장 날라와서 변호사 선임 했는데 변호사가 아버지 개인 변호인이라고 집안 빽 소리 또 나옴 지역 장애인 단체에서 개입해서 일 커지고 지역신문에 나오고 원래 우울증으로 고생하다가 이 일 터지고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반성문, 무릎꿇고 사과함 고소는 취하됬는데 생활기록부에 가해자 적히고 정학 이런 저런 이유로 학교 다니기 힘들어서 자퇴하고 유학감 온김에 그냥 눌러 붙어 사는 중 정학도 좋고 가해자 된 것도 좋고 다 좋은데 그 때 어른들한테 들은 소리, 억울했던 거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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