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먹기 위해 사는 거 같아 찐으류.. 요즘 의욕 없고 방학이라 우울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 항상 할 정도로 의욕이 없는데 갑자기 먹을 계획?을 짜니까 사람이 밝아졌어 갑자기 정신이 건강해진 느낌이야.. 예전에 인터넷 사주긴 하지만 거기서도 식탐 많다 했는데 지금 다이어트 하느라 못 먹으니까 그냥 계속 먹방 보고 먹을 계획 짜고... 배민 구경하고... 갑자기 기분 좋아졌어 죽을 날이 정해진다면 이틀 전엔 가족이랑 친구랑 보내고 전날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돼지파티 하고 잠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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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