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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9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결혼하고 시부모랑 같이 살았어  

(저 한 문장도 따로 3일은 밤샐수 있을 얘기들이 있지만 그냥 저 한줄로 대신할수밖에 없는게 벌써부터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힘 껄껄..)  

 

(결혼식때 이미 임신 2개월차였고 얘기하려던 이때는 한 7개월 8개월쯤 됐었나.. 그래서 배도 꽤많이 불러있었었어.) 

하루는 시어머니랑 나랑 신랑이랑 외출할 일이 있었는데 

예물로 주고받은 내 로렉스가 말썽부리던 때라서 나간김에 시계도 가서 맡기자 하고 가지고 나갔었고  

하려던 볼일을 다 마치고 내 시계 맡기러 가서 주차장에 차 대고 한 5분? 7분쯤 차있는 도로옆으로 걸었어야 했어. 

보도폭이 그리 넓지않아서 어른 세명이 나란히 걸으면  

반대쪽에서 오는 사람은 못지나가는 정도였는데  

당연하게, 진짜 너무 당연하게  

나랑 신랑이 나란히 걷고 시어머니가 먼저 가시든 뒤에 바로 오시든 할거라고 생각했단말야?  

난 배도 불러있는 상태였는데다가 만약이라도, 혹시라도 차로 인한 사고위험이 있으니까.. 근데 아주 자연스럽게  

시어머니가 우리신랑 왼쪽팔에 팔짱을 끼고 보도 안쪽으로 걷고 신랑은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팔을 니은자로 만들어서 서로 꼭붙어서 둘이서 소곤소곤 얘기하면서 가는거야. 맡기러 갈때, 그리고 차로 돌아올때 두번 다.  

거기서 내가 서운한 티를 낼수도 없고, 또 워낙 솔직한성격이긴 하지만 그런거에 있어서 나는 걍 참고 말지 굳이 말 안한단말이지 원래가..  

누구한테 서운하거나 섭섭해도 그때뿐이고 그냥 시간지나면 일부러라도 잊어버린단 말야 내가 속으로 쌓아둘까봐서..  

근데 그날 그 팔짱낀 시어머니랑 신랑이 내 앞에 나란히 걷고  

나혼자 뒤에서 배 쓰담하면서 걷는게 너~무 서운하고 서운한걸 넘어서 서럽기까지 했는데  

그게 하루종일 날 괴롭게하더라구  

그래서 그날 저녁 준비하기 바로 전에(보통은 시어머니랑 나랑 같이했었어) 신랑을 침대에 앉히고 그옆에 나도 같이 앉아서 얘기를 했어.  

나 사실 낮에 그렇게 혼자 뒤따라 걸어가는데 순간 너무 외로웠다구 그래서 눈물이 막 나는걸 꾹꾹 참았는데 하루종일 그생각때문에 괴로웠다구..시어머니랑 둘이서 팔짱끼고 당신이랑 걷는걸 내가 혼자서 보면서 뒤에 따라 걸어갔어야했냐구, 뭘그렇게 중요한 얘기를 하길래  

소곤소곤 귓속말까지 했어야 하느냐구  

당신도 당신이지만 어머님한테도 서운했다구  

 

그러면서 난 이미 입은 진작에 댓발 나와있었긴 하지만  

그것 역시 나 나름대로 안울려고 꾹꾹 참느라고 그랫떤건데 내 말 들은 신랑이 하는말이  

 

(1살차이라서 평소에도 말 편하게하고 호칭도 난 ㅇㅇ씨라고 부르고 신랑은 그냥 내 이름불러)  

"야, 니가 아무리 나랑 결혼했고 니가 내 와이프라고는 해도 내앞에서 우리엄마 욕하는건 좀 어이없지않냐?  

야 이세상 누가 니엄마 욕을 니앞에서 하는데 가만히 듣고 어 그러냐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하냐? 너 진짜 웃긴다?ㅎ 지금 니 말 못들은걸로 해줄테니까 이번엔 그냥 넘어가주는데 앞으로 내앞에서 우리엄마 뒷담화 하려고 하거나 우리엄마가 뭐가 어쨌네 하면서 니편 들어달라고 우리엄마 욕 내앞에서 한번만 더하면 나 가만안있는다. 이번엔 니가 처음으로 이런말 하는거니까 넘어가줄게 알겠어?"  

라고 하더라ㅎㅎ  

외아들인데다가 시어머니랑 신랑이랑 사이도 워낙에 좋고 주위 사람들도 전부 유별나다 할정도로 아주 둘이 각별하기는 해 원래가.  

근데ㅎㅎㅎ 내가 쌍욕을 하기를 했나 니네엄마 원래그러냐는 식으로 진짜 뒷담화를 하기를 했나, 아님 내가 이간질을 하기를 했나ㅎㅎㅎ 하다못해 내가 시어머니 왜그러시느냐고 그런말이라도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생각들더라고. 그 말 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입 뻥긋하나 못하고 그자리에 굳어버렸었어ㅎㅎㅎㅎ  

그게 벌써 햇수로도 한참지난 일인데  

잊혀지지가 않더라.. 그리고 난 진짜로 맹세코  

내 모든걸 걸고 말할수 있는데,  

난 누구를 뒷담화 하는 그 자체를 아예 안해 진짜로 아예.  

절대 누구를 앞에서건 뒤에서건 욕한다거나 서운했다라거나 이런 말 자체를 내 입밖으로 절대로 안꺼내는 사람인데  

근데 저 날 저거 이후로는 더더더더  

신랑한테 서운한 일, 속상한일 섭섭한일 그런건  

단 한번도 말 안해봤어  

시어머니 시댁식구들 관련은 물론이고 아예 제3자도 그렇고 신랑관련한 거라도 절대로 말 안하게됐어  

나는.. 신랑이 연애초반에 내 어떤 말이 맘에 안든다는 식으로 말한적이 있었어서 아예 내가 그 말 자체를 그 이후로 안쓰려고 고쳤고 급기야 내 말하는 방식.. 내 말투 자체를 고쳤단말야.. 뭐 바꾸라고 하진 않았지만 그냥 나는  

내 말투까지 바꿔가며 두번 말할필요없게, 그런 싫은 느낌 다시는 느끼게 하지않게 하고싶어서 노력하고 바꿨는데..  

물론 내가 이만치 했으니 너도 해 하는 심보는 아니지만  

너무 억울하고 내가 등신같다 생각들더라 한심하고...  

신랑은 은연중에 내가 자존심이 쎄서 평소 서운하다는 말 1도 안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ㅎㅎㅎ  

내가 얘랑 왜결혼했을까 자꾸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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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그런 우스갯소리가 있지 남편은 남의 편이라서 남편이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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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쳤내 ㅋㅋㅋㅋㅋ 만삭인 아내를 지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줌? 애 혼자남? 열혈효자 납셨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머니 싫어 이렇것도ㅠ아니고 행동이 서운하다는것데 사고 방식 되게 웃긴거보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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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진짜 아직도 일부 엄마중에 결혼하면 지 아들 뺏긴다고 생각하는 아줌마들 있음 짜증짜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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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222
아들가진 일.부.엄마들중에 그런엄마들있지
남편은 내남편이고 아들은 내남자친구수준으로 생각하는 엄마들많아ㅋㄲㄱㄱㅋ
그런분들이 꼭 아들이 여친을생기던 결혼을하던 내아들(남친)뺏긴다...어떻게키운 아들인데 저 여우같은ㅂㄷㅂㄷㅂㄷㅂ 이런 엄마들 진짜 많지 ㅋㄲㅋㄱㄱㄱㄱ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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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이..진짜 내가 다 너무 속상하다ㅠㅠㅠㅠ 나는 아직 그렇게 오랜 인생을 살지 않았고 어려서 공감밖에 해 줄 수가 없네.. 나였으면 진짜 바로 화내고 그래도 말 안 통하면 이혼했을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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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보니까 무지막지하게 길구나 ㅋㅋㅋㅋㅋ
읽는데 보도폭이< 이말이 거슬려서 찾아보니 내가 맞게 쓴게 맞네 다행이다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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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런사람은 지가당해야 알지 그전까지 몰라
친정가서 똑같이 해줘
유치해진다고 생각하지말고 그냥계속 지가알때까지 계속 은근히 따시켜ㄲㅋㄱㄱ
그럼 지가한말 한짓들은 기억안나고 노발대발할껄ㅋㅋㅋㅋㅋ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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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혼이 답인데.. 정작 나도 이혼 못하는 중이야 내 신랑은 쓰니 신랑보다 더한 놈이거든
시엄마는 자꾸 내 신랑 시댁에 자꾸 부르고 심심하면 연락하고 관심달라고 난리치다가 가스 마시고 자살시도 하고 앉았고
계속 저래서 결국 합가해서 살아봤더니 시아빠 집에 늦게 들어오면서 애 보다가 겨우 재우고 쉬는 나한테 야 야 거리고 네?하면 자기가 먹을 밥 차리래
결국 폭발해서 남편한테 니네 부모 너무 싫다 한 소리 했다가 자기 부모 집에 얹혀사는데 불만 표시하면 되겠냐길래 분가하자니까 이 말에 대답을 못하더라
이 일 말고도 자기 아들이 잘못한 일로 내가 화나서 방에 애보면서 박혀있으면 시엄마 쪼르르 와서는 니가 이해해라 남자들 원래 다 그렇다 나는 그런 거 다 참고 지금까지 살았다 이래
이 일 말고도 너무 많아 배우자가 이러면 꼭 이혼하라는 거 다 한 놈인데..
진짜 이혼 아니면 답이 없어 나는 이거 다 증거로 아무도 못 찾게 내 명의가 아닌 계정에 증거 다 저장해놓는 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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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출산 1달 전부터 합가했는데 만삭때 가스마시고 저런 짓 하고
시아빠 맨날 늦게 들어오면서 밥 밥 거리는데 시엄마는 딴 남자랑 놀아나느라 살림 안 해서
내가 만삭에 양손 가득 걸어서 마트까지 갔다가 밥 차리고 남편놈은 친구랑 늦게까지 놀다오고
출산하고나니 조리원 퇴소 당일부터 시댁 친척들 불러서는 애 젖 먹이는 거 보라고 방에 다 데려오고
미역국 끓여준 건 고마운데 방에 박혀서 바닥에 상도 없이 앉아서 먹으래
진짜 이혼하고싶다 그냥 이혼하긴 억울해서 돈 왕창 뜯으려고 증거 다 모으고 재산 모으는데 기여하는 중ㅋㅋ..
중간중간 내 가방도 사고 내가 얻을 수 있는 거 다 뜯고 나가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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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ㅎㅎ 내 결혼생활중에 저 본문내용이 가~~장 덜한날이야ㅎㅎㅎㅎㅎㅎㅎ
상대적으로 보자면 저거는 애교로도 안쳐줄만한 에피소드랄까ㅋㅋㅋㅋ
익인이도 ㅌㄷㅌㄷ.. 난 내인생 전체가 휘청거렸어 아가 아니었음 진작 사는거 포기했을거고 사실 시도도 했지만서도 어쨌든 만약 내가 저사람들 죽이고도 내아이에게 내인생에 어떤 벌도 받지 않고 영향 받는게 없었다면 진작에 골백번도 더 죽였을거고 갈아마셔도 수천만번은 더 갈아마셨을걸? ㅎㅎㅎ
에휴.. 우리 익인이도 부디 행복해져라
꼭 오래살고 행복해라 익인아.
더불어 진심으로 널 힘들게 한 사람들이 그만한 죗값을 몇배로 돌려받게 되기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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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저거 별 거 아닌 내용만 적은거야.. 저 일 말고도 폭행에 사창가에 가출도 있고 너무 많아
우리 부모님까지 건들고ㅎㅎ... 퇴근하는 우리 아빠 주차하는 곳까지 가서 난리치고 나 손목 다 그어서 손목부터 팔 접히는 곳까지 흉터있어서 여름에도 짧은 반팔 못입어
흉터 여기저기 많고 폭행때문에 수술도 했어 작년에만 유산 3번 했고 재작년 유산도 있어
작년 첫번째 유산이 이맘때였는데 임산부 등록을 못한 상태에서 피가 계속 흐르길래 다른 병원에서는 위급 임산부 못받아준대서 대학병원 응급실 갔더니
20만원 정도 나왔는데 다음부턴 응급실 가지말래 돈 많이 든다고ㅋㅋㅋ.. 그럼 아침에 병원 문 열 때까지 참으란 소리잖아...
연락 할 친구도 아는 사람도 없어 다 연락 끊겨서..
우리 언제가 되더라도 꼭 복수하자 이혼도 꼭 하고 받은 상처 되돌려주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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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난 이생각 진짜 많이 했었는데 뭐냐면
어쩌면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아이를 내게 준건
너한테 가장 소중한 아이를 네게 줄테니 이아이를 봐서라도 죽지말고 살아야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꾹참고 이아이를 키워내야한다 이런뜻으로 준건 아닐까 하는거였어. 아이를 생각하면 죽고싶지 않아지니까...

이거 내가 에쩐에 쓴 글인데ㅋㅋㅋ
이런일도 있었다는ㅎ
https://instiz.net/name/3348484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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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 내 또래같은데.. 몇살이야? 나 올해 반오십이거든 근데 쓰니도 증거 이것저것 녹음이랑 싹 다 모아놓는게 좋을 것 같다 소형녹음기도 사서 안들킬만한 곳에 끼워놓고 몰래 증거 다 모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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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난 해외살고있는데 여기선 녹취가 불법이야ㅎㅎ 바람피는것 역시 어떤 죄에 해당되지 않는 곳에 살고있어
기막히지? ㅎㅎㅎ
난 익인이보다 나이 한참 더 많아..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네
이세상 단 한번뿐인 내인생일텐데
딱 한번뿐인데... 이렇게 억울하고 괴롭게 내인생을 살아야하는게
또 그게 나 하나에서 끝나는게 아닌게 매순간 모든걸 다 끝내버리고 다 포기하고싶게 해 하지만 또 같은이유로 죽지못해 살게되는것 같아
만일 다음생이 있고 그 다음생에서 내 아이가 또다시 내아이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있다면 내가 신랑을 만나기 이전까지의 내인생을 똑같이 살수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죽고 또 죽을거야
다시 살고싶어...
그냥 그사람을 만나 지내온 내 모든순간들을 내 아이만 제외하고 싹 다 지우고싶어 할수만 있다면 내 뇌를 잘라내고싶어 진심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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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하필 해외야ㅠㅠㅠㅠㅠ 한국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어떻게 그런 법을 가진 나라가 있을 수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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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너무 억울해..
내 님편을 믿고 살았던 그 모든시간들이 억울해
진심일거라고 믿은 내 진심이 억울해
결혼하고 남편 하나만 바라본 내 순정이 억울해.,
내 아이에게 내가 태어나서 우리엄마아빠에게 받은 그 모든걸 똑같이 해줄수 없는게 매순간순간 죽을만큼 괴로워
내 아이의 아빠가
우리아빠같지 않은게 .. 그게 미칠만큼 미안하고 괴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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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왜그렇게나 힘든시간들을 지나왔니..
내 가족이 겪은일을 듣는것 같은 기분같고 너무..진짜 너무 맘아프다

사람을 미치도록 만들어놓고
정작 내가 미쳐버리면
앞은 쏙 빼놓고 쟤가 저래 쟤 미친애야 라고 소문내고 다니더라ㅎㅎㅎ 비유가 그렇다는거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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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친애 소문났더라 그렇게 알고있는 사람 중 1명한테 똑바로 정정해줬더니 너 왜 그러고 살아?하고 내 편 되더라 그런데 그마저도 남편이 알고 걔한테 연락해서 얘 정신병자라고 말 섞지말라고ㅋㅋㅋㅋ..
쓰니 말 진짜 공감이다 너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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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본문때의 아기가 첫째고 터울지고 둘째를 낳았는데 그사이에 3번 유산했었어
익인이네 시댁이나 내 시댁이나 왜그러니.. 이세상에 나 살면서 이런 쓰레기들은 단한번도 만나본적 없었는데 여태 만난적 없단 이유로 한꺼번에 쓰레기더미가 나한테 쏟아진것 같아ㅎㅎ
뭣같지 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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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어쩌다 우리가 저런 쓰레기들을 만나서 고생하는지..
남자들 의리가 너무 대단해서 내 남편놈은 19살부터 성매매 킹인데 친한 사람들끼리만 같이 다녀서 서로 쉬쉬해주고 나 결국 모르고 결혼해서 애 낳고 이렇게 살잖아..
한 지역에 사창가 골목이 얼마 전 문 닫았는데 거기 문 닫기 직전까지 다녔대ㅋㅋㅋ..
길에 있는 여자 몰카도 찍은 놈인데 경찰서 안 끌려간게 의문..
더 억울한 건 그 성병이 발병된 것 같아 나 첫째 낳을 때 검사에서는 성병 없다고 결과 나왔는데
4달 전에 검사하니까 약 먹으래서 처방 받고 약 먹었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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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전생에 우리는 도대체 그사람들에게 무슨 죄를 짓고 그 업으로 이번생이 이리도 힘들어야히는걸까

부디 익인아
우리 버티자
버티는게 이기는거라니까 어떻게해서든 버티고 살아내자
우리가 아이를 지켜야해
그사람들에게서 아이는 지켜야하잖아 우리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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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같음 바로 친정으로 갔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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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편이 돌.았네ㅋㅋㅋㅋㅋㅋ 똑바로 다시 알려줘 니네엄마 욕한게 아니라 너를 욕한거라고 왜 셀프로 패드립을쳐 결혼까지 해놓고 아직도 엄마 엄마거리는 몽총한남편욕한거라고 지자식 품고있는 아내가 뒤에 걸어오던말던 신경도 안쓰고 지엄마랑 속닥속닥 앞에서 걸어가고 서운하다고 말하니까 뭔 엄마욕을 하지말래 진짜 평생 엄마품에서 살라해 지 가정같은거 갖을생각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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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가 그렇게 좋으면 둘이서 알콩달콩 사시지 왜 애먼사람이랑 결혼해서 쓰니 고생시키냐.. 나도 시어머니가 홀어머니라 아들한테 집착심해서 고생은 많이 하는데 남편이 중재해주거든 남편역할이 정말 중요한건데 진짜ㅠㅠㅠ 쓰니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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