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중학생으로 돌아갔었는데 그날 태풍인지 뭔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학교가 잠길 정도였음 근데 1층으론 절대 못 나가게 해서 학교 안에 숨다가 막 쌤들 나오고 그래가지고 엘레베이터 탔다가 고장나서 다시 나옴,, 그러다가 어떤 쌤이랑 지리쌤이랑 중간에서 만나자 해서 우린 지리쌤 따라갔는데 중간이 어딘지 모르겠는거야 근데 지리쌤이 우리한테 문제 하나 내주고 홀랑 가버리심 근데 그 문제가 무슨 지역의 특성 어찌고 저찌고 막 그런 거였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도서관!! 이래서 도서관으로 갔다가 도서관에 있던 애들은 알지도 못해서 아 망했다 했는데 도서관 뒤쪽?에 비밀장소 같은 거 있어서 애들 다 그쪽으로 몰리고 하는 꿈이었어,,, 뭔 꿈이냐 대체 근데 비 진짜 많이 옴 그건 생생하게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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