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아니라 그냥 영혼이 빠지는거 같았는데 내 영혼이 침대 다리에 머리가 붙은채로 방에 빙글빙글 돌았어. 너무 어지러워서 정신을 바짝차리니까 다시 꿈에서 깬것처럼 어지러움 없어지고..근데 또 한번 더 반복하고 또 깨고 그러고 쭉 잤음..요상한 꿈도 꾸고..:근데 나는 이게 꿈이 아닌거 같아..가위도 아닌...진짜 방에서 내가 미친듯이 돌고 있구나를 느꼈음...혹시 몰라 그림도 그려봄

|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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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아니라 그냥 영혼이 빠지는거 같았는데 내 영혼이 침대 다리에 머리가 붙은채로 방에 빙글빙글 돌았어. 너무 어지러워서 정신을 바짝차리니까 다시 꿈에서 깬것처럼 어지러움 없어지고..근데 또 한번 더 반복하고 또 깨고 그러고 쭉 잤음..요상한 꿈도 꾸고..:근데 나는 이게 꿈이 아닌거 같아..가위도 아닌...진짜 방에서 내가 미친듯이 돌고 있구나를 느꼈음...혹시 몰라 그림도 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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