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직원들중에 막내로 들어왔는데 그래서 잡일도 다 나한테 시키고 오죽하면 주방에 아저씨가 나한테 니가 쫄다구 같다고 그랬어 같이 일 하는 언니는 텃세부리고 노동에 비해 최저시급 받는것도 너무하다고 느끼고 그냥 모든게 다 힘들어... 진짜 아까 엄마랑 전화하면서 너무 하기싫어서 눈물이 다 나더라 어떡하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
|
일단 내가 직원들중에 막내로 들어왔는데 그래서 잡일도 다 나한테 시키고 오죽하면 주방에 아저씨가 나한테 니가 쫄다구 같다고 그랬어 같이 일 하는 언니는 텃세부리고 노동에 비해 최저시급 받는것도 너무하다고 느끼고 그냥 모든게 다 힘들어... 진짜 아까 엄마랑 전화하면서 너무 하기싫어서 눈물이 다 나더라 어떡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