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인이들한테 진심으로 정색하고 소리쳐? 명령조로?
야, 안 와? 앉아.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강압적인 어투로?
내가 끝까지 안 앉으니까 내쪽으로 무섭게 걸어오고...
본인 말로는 가족끼리의 대화가 하고싶어서 나보고 앉으라 했다는데
가족끼리 원래 이래? 나도 앞에선 센척하긴 했는데 내방 들어오자마자 힘 풀리고
우리 엄마도 손 벌벌 떠시면서 아빠 말렸어... 이거 정상 아닌 거 맞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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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이들한테 진심으로 정색하고 소리쳐? 명령조로? 야, 안 와? 앉아.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강압적인 어투로? 내가 끝까지 안 앉으니까 내쪽으로 무섭게 걸어오고... 본인 말로는 가족끼리의 대화가 하고싶어서 나보고 앉으라 했다는데 가족끼리 원래 이래? 나도 앞에선 센척하긴 했는데 내방 들어오자마자 힘 풀리고 우리 엄마도 손 벌벌 떠시면서 아빠 말렸어... 이거 정상 아닌 거 맞지 |